사랑을 흑백처리 하고 싶은 맘은 무엇일까?

두 번째 사진의 '나쁜자식'이란 글자와 오른쪽 위에 위치한 흰글씨의 이름이

오묘한 대비를 이룬다.

이게 바로 사랑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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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소띠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