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5 3

리더쉽 기르기

2002년도 미국에서 "미국을 움직이는 리더들은 어떻게 리더가 되었나?"란 보고서를 낸 적이 있었는데 어렸을때 부터 초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거의 독서광이었다고 한다. 재미있는 사실은 감옥에 있는 사람들을 조사했더니 거의 책을 읽지 않았거나 책을 읽은 사람도 불량서적을 읽었다고 한다. 즉, 초등학교 시절 독서의 양과 질이 그 사람의 일생에 큰 몫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카네기는 '성숙한 리더는 다른 사람들이 범하는 실수를 자신도 저질러 왔다는 사실을 인정한다."고 말한다. 카네기의 비서 조세핀은 19살이었다. 처음에는 모든 게 실수투성이었는데, 어느 날, 그는 조세핀을 야단치려다가 "카네기, 잠깐만, 너는 조세핀보다 나이가 두 배나 많잖아? 일에 대한 경험은 만 배는 더 많을 것이고, 어떻게 어린 그녀에게 ..

Diary/Diary 2009.01.15

떠오르는 시장들

무척 추운 날씨입니다. 오고 가는 길에 늘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떠오르는 시장들을 재미있게 이름을 붙인 사례를 보내드립니다. 늘 건승하는 나날을. 1. 녹색 시장 올바른 일을 하고자 하는 양심적인 소비자의 등장. 지구의 미래와 환경을 진심으로 염려하는 이들도 있지만, 안보와 교육과 같은 지역에 관한 문제, 참된 삶과 같은 개인적인 문제에 관심을 둔 이들이 더 많다. 2. 실버 시장 '베이붐 세대'가 전성기에 이르고 있다. 빌 클린턴에서부터 폴 매카트니에 이르기까지 진을 입고 록음악을 좋아하는 60년대를 형성한 세대가 이제 60대로 접어들고 있다. 이들은 부유하고 건강하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과 세계 일주를 원한다. 조용한 은퇴란 이들에게 해당되지 않는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3. 레드 시장 이전에 소련에..

Diary/Diary 2009.01.15

연필같은 인생

아주 짧은 글 속에 올바른 인생살이의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1. "이 할머니는 네가 커서 이 연필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소년은 의아한 표정으로 연필을 주시했지만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은 없었다. "하지만 늘 보던 거랑 다를 게 하나도 없는데요!" "그건 어떻게 보느냐에 달린 문제란다. 연필에는 다섯 가지 특징이 있어. 그걸 네 것으로 할 수 있다면 조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게야. 2. 첫번째 특징은 말이다. 네가 장차 커서 큰 일을 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그때 연필을 이끄는 손과 같은 존재가 네게 있음을 알려주는 거란다. 명심하렴. 우리는 그 존재를 신이라고 부르지. 그분은 언제나 너를 당신 뜻대로 인도하신단다. 두번째는 가끔은 쓰던 걸 멈추고 연필을 깎아..

Diary/Diary 200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