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11 2

Photo by EJ...EJ선생님을 뵙다

나하하하 너무 웃겨^^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 가장 가까이 살고있지만 몇년만에(?) EJ 선생님을 봤다. EJ선생님? 아...EJ선생님을 11월 9일 사당에서 봤는데, 그 날 나에게 4시간에 걸쳐 사진학 강의를 해주셨기에 호칭이 바로 '선생님'이라는^^ 처음 계획(?)은 내가 11월 16일 이후 당분간 자유의^^ 몸이기에 여행 코스 추천도 받고, 도움이 될만한 책도 받고 오랜만에 얼굴도 보고 하려고 했는데...거의 대부분의 시간은 사진학 강의로~ EJ선생님께서 여행 다니면서 직접 찍은 사진을 보여주고, 찍을 때의 자세와 구도까지 친절히... 오직 아이폰으로만 찍었음을 강조하시는데...어찌나 잼있던지... 와 4시간 동안 계속 얘기를 하면 목이 아플만도한데...대단! 약 30여장의 사진을 전송받았는데..

Diary/Diary 2012.11.11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나?

갑자기 또 왜 그러지? 아 정말 화가나네!!! 왜냐구? 때론 2012년 11월 06일. 밤 09시 30분쯤. 평상시처럼 집에서 실내 자전거를 타고선 샤워 준비를 위해 내 방을 갔다가~거실을 갔다가...이리저리 돌아다닌 후 화장실을 갔는데, 머리가 갑자기 '핑~' 돌더니 실신을 했다. 화장실에 가자마자 "어~ 갑자기 어지럽네"라는 생각이 끝나기 무섭게 실신을 했던 것 같은데. 얼마 동안 실신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짧은 순간에 꿈도 꾸고 또 눈을 떴을 때에도 지금 여기가 어딘지를 몰랐었다. 쓰러지면서, 아니면 쓰러진 후 몸을 움직였는지 눈썹과 눈 밑에선 피가 흐르고 있었다. 다시 일어나 원래의 계획(?)대로 샤워를 마치고 조금씩이지만 계속 흐르는 피를 닦고선 마음을 가다듬은 후 엄마에게 얘기했더니 깜짝 놀..

Diary/Diary 2012.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