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가는 내 모습이 슬픈지... 겨울에는 바다로... 여름에는 산으로... 정웅이랑 지후랑... 저 멀리있는 등대에게 겨울에 또 찾아오리라 약속했어요... Diary/Diary 2007.02.06
신두리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겨울바다... 겨울바다를 바라보니 가슴이 시원해지는 느낌... 그러나... 많은 발자국이 있는 모래사장의 모습은 지금의 내 마음이랄까... Diary/Diary 200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