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닮아 이뿐 윤지후~~~! 지금쯤이면 大자로 누워 코~~자고 있겠넹? 아 울 지후 볼에다 뽀뽀하고 싶다. 이뿐 녀석... 어쩜이리 이뿔 수 있니? 넘 이뿐거 아냐? 일욜날 지후를 데려다주고 못봤으니 2틀됐나? 그런데 왜이리 보고싶지? 지금이라도 달려가 볼 수 있다면 좋으련만.. 우리 지후 당연 자고 있겠지만 아마 안자고 내가 가서 볼 수 있다면 그 이뿐 목소리로 "아빠 보고싶었어"라고 하면서 내 입술에 뽀뽀를 해주겠지? 그럼 나도 "아빠도 지후 많이 보고싶었어"라고 하면서 볼과 입술에 찐한 뽀뽀를 해줄텐데.. 아쉽당...뽀뽀하고 싶은뎅. 우리 지후가 조금 더 크면 난 지후랑 하고싶은게 참 많다. 우선 같이 야구장도 가고싶고, 축구장도 가고싶고. 운동장에 가서 같이 공놀이도 하고싶당. 그리고 장난감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