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 술에 취했다... 술에 취한 후 집에 왔다. 그런 후 네이버에 로그인하니 옛사랑한테 쪽지가 4통이나 왔다. 보고싶다... 그립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사람. 너무나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사람.. 난 왜 그때 그 사람의 소중함을 몰랐을까. 그립다. 그러나 그리울뿐. 보고싶다. 그러나 보고싶을뿐 그리워도, 보고싶어도 만날수가 없다. 아니 만나고 그리워해도 안된다. 최소한 내가 남자이고 사람이라면... 그댄 왜 나한테 자꾸 연락을해서 왜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할까... 그래서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만나서 얼굴이나마 한번 보고싶은데... 그러면 당연 안되겠지? 당연 안되지. 안되고 말고. 힘들다. 오늘 밤은 또 그대 생각하느라 밤을 지새울 것 같다. 보고프다... 난 참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