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 2

톱니바퀴가 될 것인가

아래에 소개하는 글은 세스 고딘의 도발적인 내용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가 덮쳤을 때 미국의 워싱턴 D.C.의 대형 로펌에서도 대규모 인력 조정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기업가정신, 혁신 그리고 창조성'을 갖추었던 변호사들은 더 좋은 기회를 잡게 되었다고 뉴욕타임스의 토머스 프리드먼은 말합니다. 물론 아무나 할 수 있었던 업무를 맡았던 변호사들은 해고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직장인들이 앞으로 어떻게 자신을 만들어 가야 할 지를 시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글입니다. #1. 다섯 살 이후 학교와 사회는 우리에게 경제라는 기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톱니바퀴가 되라고 가르쳐 왔다. 시키는 대로 할 것, 반듯하게 줄 맞춰 앉을것, 맡은 일을 반드시 완수할 것. 우리는 거대한 시스템 속의 톱니바퀴. 구조가..

Diary/Diary 2009.11.09

'유능한 마케터'가 알고 있는 것

멋진 책을 만나는 일은 대단한 경험 가운데 하나입니다. 세스 고딘의 책은 늘 독자에게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려주곤 합니다. 책도 예외가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모두가 유능한 마케터가 될 수 있을까요? 왜, 이게 중요하지요? 우리 모두는 무엇인가를 알려야 하고 팔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1. 약속을 만들고 그것을 지키는 것은 브랜드를 구축하는 탁월한 방법 중 하나이다. #2. 중요 고객은 일반 고객의 몇 배의 가치를 지닌다. #3. 시장을 점유하는 것보다 고객의 지갑을 점유하는 것이 더 쉽고, 더 수익성이 있으며, 궁극적으로 더 효과적인 성공의 수단이다. #4. 마케팅은 제품이 완성되기 전에 시작된다. #5. 광고는 하나의 징후이자 전략에 불과하다. 마케팅은 그것을 훨씬 뛰어넘는 것이다. #6. 저가..

Diary/Diary 20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