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5 6

너무 웃긴 우리 지후...키키키

저런 곳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다. 장소는 하얏트 호텔 맞은 편, 옛 외인아파트를 부수고 만든 공원인데 이 안에 공원도 있고, 토끼도 뛰어다니고, 보이는 것 처럼 지압을 위한 길도 있다. 우리 지후...이뿐 지후...키키키 자기도 신발벗고 그 위로 가겠다며 스스로 과감히 신발을 벗고 걸어가는 모습을 찰칵! 오른손에 신발을 쥐고 있는 모습이 압권!!! 나중에 지후가 커서 이 사진을 보면 아주 웃겨 뒤로 쓰러지겠지? 지후야~~~어쩜 행동 하나하나가 이리 귀엽니...키키키

Diary/Diary 2007.02.25

지후의 귀여운 모습...

첫 번째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 찰칵~~~!!! 그런데 집에서보니 흠냥...눈이 너무 작게 나왔당. 울 지후 사람들이 아빠닮아 귀엽다 하는데(ㅋㅋㅋ) 저렇게 눈이 작진 않는데...ㅋㅋㅋ 두 번째 사진, 표정이 좀 무뚝뚝하긴해도 눈이 좀 크게 나와 흡족!!! 참고로, 아주 웃긴 얘기 하나... 웅이 졸업을 앞둔 어느 날, 졸업앨범을 찍는다하여 잠도 일찍자고, 비누로 세수도 하고...ㅋㅋㅋ 암튼 그렇게 한 후 학교에 나와 사진을 찍는데 내 차례가 됐다. 사진사 아저씨 : 학생~긴장풀고 고개 이쪽으로 좀 돌리고...아 좋아요~ 웅 : 예. 지금 됐나요? 사진사 아저씨 : 웃는 표정 아주 좋아요. 최고예요 최고. 사진사 아저씨 : 웃는 표정은 정말 아주 좋은데 눈 좀 뜨세요~~~!!! 웅 : zzz...ㅠㅠ

Photo/jihu 2007.02.25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서명 : 사랑 후에 오는 것들 저자 : 츠지 히토나리 역자 : 김훈아 출판사 : 소담출판사 ISBN : 8973818708 2005년 12월 20일 출간 256쪽 | A5 | 1판 부유한 집에서 자라서 일본으로 유학을 간 홍. 어머니한테 버림받고 가난한 첼리스트인 아버지에게 자란 준고. 둘은 뜨거운 사랑을 나눴지만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체 헤어져야만 했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나라... 일본인은 미안한다는 말 한마디 못한다고 생각하는 홍. 사랑을 했지만 일본 생활에서의 고독...헤어짐...귀국... 준고를 잊지 못하는 홍과 일본에서 작가로 성공... 홍을 항상 그리워하며 한국을 찾은 준고와의 운명적인 만남. '냉정과 열정사이 Blu'의 저자 츠지 히토나리가 지었다하여 손쉽게 누나 방에서 이 책을 잡을 수 있..

Diary/Diary 2007.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