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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영의 비결 : 역사적 교훈

존 P. 파월슨(John P. Powelson)의 저서, 왜, 어떤 나라는 잘 살게 되는가? 그리고 또 어떤 나라들은 만년 빈곤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는 가? 이런 주제를 세계의 주요 국가들 사례를 통해서 나름의 결론을 끌어낸 책입니다. 일본, 북서유럽, 중동, 중국, 인도, 러시아 그리고 아시아의 네마리 용들의 역사적인 사례들을 다룩고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 살펴본 번영과 빈곤의 교훈이라고나 할까요. 한권의 책을 통해서 각국의 경제 성장과 오늘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이익집단의 성장에 대한 신선한 접근이군요. 1. 영속적 경제개발이란 백년 이상 동안 지속되는 경제성장, 그리고 그런 성장을 지탱하는 제도의 형성이라 정의할 수 있다. 그것은 권력을 지닌 자가 권력을 다른 재화와 바꾼..

Diary/Diary 2007.07.04

탁월한 아이디어를 찾는 법

'멋진 아이디어' 누구나 찾아내기를 바라는 것이지요. 저명한 경영학자와 경영컨설턴트들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까. 여기서 '빅 무'는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들어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파격적인 혁신을 일컫는 신조어를 말한다. 모두 6가지를 정리해 본다. 1. 질이 아닌 양에 초점을 맞춘다. 사람들은 대개 독특한 단 하나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 하나를 찾기 위해 조금 덜 떨어지지만 재미있고 유용하며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외면하거나 지나쳐 버리게 된다. 그러나 작은 아이디어가 엄청난 아이디어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고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모든 아이디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2. 모두 모은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무엇이든 적어둔다. 흥미로운 것이 눈에 띄면 무조건 ..

Diary/Diary 2007.07.04

현장에서 배우는 법

현장에서 다양한 성과를 만들어 낸 사람의 글에는 생생함이 들어있습니다. 그만큼 배울 점이 많다는 이야기이지요. 삼성전자에 몸담고 있는 동안 다양한 기록을 만들어 낸 전옥표 씨의 글에서 '현장에서 배우는 법'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돈을 벌고 싶다면 가장 낮은 곳으로 가야 한다. 돈은 마치 흐르는 물과 같은 속성이 있어서 폼 잡고 높아지려고 하면 절대 모이지 않는다. 초일류 기업이든 성공하는 비즈니스 종사자들이든 끊임없이 현장을 확인하고 현장 위주로 솔류션을 찾으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여러 사건들을 겪어면서 내게는 늘 '직접 내 눈으로 가서 확인하는 습관'이 붙었다. 물론 경영을 하다보면 모든 일을 그렇게 처리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무리 믿을 만한 참모라 해도 그들도 인간이기에, 혹은 ..

Diary/Diary 200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