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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 52

상사화

스님을 사모하던 여인이 그리워하다 꽃이 되었다는 슬픈 전설을 간직한 꽃. 잎이 지고 나서야 꽃이 피고, 꽃이 지고 나서야 잎이 핍니다. 꽃과 잎이 함께 하는 법이 없습니다. 꽃말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지요. 그리움의 한이 많은 꽃이기에 여염집에서는 상사화를 키우는 것을 반기지 않습니다. 신앙의 힘으로 그리움을 잠재우기 위해 절집 주변에 주로 심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법 차가워진 공기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벌써 가을이구나.' 생각하니깐 마음 한구석에 심어둔 상사화 하나가 잎을 떨어뜨리고 꽃을 피웁니다.

Diary/Diary 2007.02.0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

1968년 퓰리처상 수상작 생명의 키스 (The Kiss of Life) - 료코 모라비토 1968년 퓰리처 상을 수상한 생명의 키스 The Kiss of Life 사진의 주인공은 전기 기술자들 전신주 꼭대기에서 작업 도중 감전 사고를 당한 동료 동료를 살리기 위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키스 전기 감전으로 심장 박동이 중단되었을 때 즉각적인 인공호흡을 실시하면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소생률 95%...

Diary/Diary 200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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