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 52

보람찬 하루...키키키

아...지금 생각하니 오늘 참 보람찬 하루를 보낸 것 같다. 물론 아직 몇시간이나 남긴했지만...ㅋㅋㅋ 지금 이곳은 이태원. 즉 엄마네 집이지. 일명 본가. 지후와 조카 두 명이 설 연휴부터 이곳에 있어서 어제 난 퇴근 후 곧바로 이곳에 왔다...^^ 일욜날 다시 3명을 데리고 나와 근처의 누나가 살고있는 곳으로 가야하기에. 암튼 그랬다. 오늘 아침 엄마가 어디 가신다고 하여 내가 3명을 전부 책임(?)져야 하는 날이었다. 난 3명이 먼저 일어나기 위해 8시쯤 눈을 떳다. 곧바로 컴퓨터를 잠시 한 후에 3명의 아침을 차려주기 위해 식사준비. 식사준비를 하고 있는데 요녀석들이 일어났다. 그래서 밥을 준 후, 난 설겆이를 하고 3명을 잠시 티비 시청. 잠시 티비 시청을 한 후 온 집을 뛰어다니며 놀고있는 녀..

Diary/Diary 2007.02.24

긍정의 힘

아 또 왜!!!! 작년 11월에 강남성모병원에서 6시간동안이나 전신마취 후 수술을 했건만 수술이 잘 안되었는지 올 말쯤에 한번 더 하자고 하네.. 휴... 그럼 이번이 벌써 세 번째... 지겹다. 이번만큼은 정말 병원에서 하라는데로 다 했는데... 병원 오라는 날 한 번도 안빠지고 갔지, 약 하루도 안빠지고 2개월이나 먹었지, 몸이 근질근질해도 심한 운동도 안했지만...결과는 재수술. 난 항상 믿는것이 하나 있다. 세상의 모든 일은 '긍정의 힘'으로 해결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그래서 이번에도 그렇게 믿었고 아주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랬는데. 그러나~~~염증은 거의 없어졌다고 하니...뭐 잘된거지...ㅋㅋㅋ 오늘은 토요일. 이번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울 회사는 수욜부터 출근을 해서..

Diary/Diary 2007.02.24

생각의 봇물이 터지다

델코의 창립자인 찰스 케터링은 하루에 한 가지씩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고 기발한 생각을 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생각만으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사실에 의아했다. 어느 날, 케터링은 생각의 소중함을 소흘히 여기는 친구에게 내기를 제안했다. "자네가 애완용 새를 구입하면 나에게 100달러를 주게나." 평소 새를 좋아하지도, 기르지도 않던 친구는 그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며칠 뒤 케터링은 그 친구에게 비싸고 아름다운 새장을 선물했다. 친구는 그 새장을 거실 한가운데 걸어놓았다. 그러자 집에 놀러 온 손님들이 비어 있는 새장을 보고 그에게 물었다. "새가 언제 죽었어요?" 손님들의 질문이 계속되자 친구는 케터링과 내기를 일일이 설명하는 일이 귀찮아졌고,..

Diary/Diary 2007.02.23

스스로 대접받기

작가 헤밍웨이는 원고료에 대해 까다로운 인물이었다고 한다. 비싼 원고료를 요구했음은 물론이고, 어떤 경우엔 원고료가 맞지 않아서 원래 약속했던 출판사가 아닌 다른 곳에 원고를 넘긴 적도 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깐 자연히 이런 저런 뒷말들이 나오게 마련이다. 세계적인 작가인데도 원고료 같이 사소한 문제에 연연해하는 헤밍웨이를 이해할 수 없다는 말도 나왔다. 그래서 누군가 헤밍웨이에게 물었다고 한다. "당신은 세계적인 작가인데 왜,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닌 돈에 신경을 쓰지요?" 그러자 그는 단호하게 이렇게 대답했다. "그 아무것도 아닌 것 때문에 아무것도 아닌 사람들이 나를 아무것도 아닌 사람으로 취급할까봐 그렇습니다." 헤밍웨이의 일화를 대하면서 '사람은 어떻게 대접받는가?'라는 질문을 해보게 된다. 남..

Diary/Diary 2007.02.23

또또또....

힘들다... 술에 취했다... 술에 취한 후 집에 왔다. 그런 후 네이버에 로그인하니 옛사랑한테 쪽지가 4통이나 왔다. 보고싶다... 그립다..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사람. 너무나 나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사람.. 난 왜 그때 그 사람의 소중함을 몰랐을까. 그립다. 그러나 그리울뿐. 보고싶다. 그러나 보고싶을뿐 그리워도, 보고싶어도 만날수가 없다. 아니 만나고 그리워해도 안된다. 최소한 내가 남자이고 사람이라면... 그댄 왜 나한테 자꾸 연락을해서 왜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할까... 그래서 보고싶다. 정말 보고싶다. 만나서 얼굴이나마 한번 보고싶은데... 그러면 당연 안되겠지? 당연 안되지. 안되고 말고. 힘들다. 오늘 밤은 또 그대 생각하느라 밤을 지새울 것 같다. 보고프다... 난 참 바보다...

Diary/Diary 2007.02.22

피에르 가르뎅의 선택

꿈 많던 스물두 살 청년 피에르 가르뎅은 어느 날 종이 두 장을 손에 쥐고 고민에 빠졌다. 파리의 적집자사로 가는 전근 사령장과 디자이너 왈드너의 가게에서 일할 수 있는 소개장. 긴 망설임 끝에 그는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내 위로 던졌다. "앞면에 나오면 왈드너, 뒷면이 나오면 적십자!" 결과는 앞면. 이렇게 해서 패션계에 발을 내딛은 피에르는 재능을 인정받아 왈드너를 거쳐 유행을 선도하던 최고의 디자이너인 디올 밑에서 일하게 됐다. 몇 년 동안 실력을 갈고 닦던 그에게 또 다른 기회가 찾아왔다. 디올이 죽고 나자, 그의 사업을 후원하던 섬유회사 사장이 후계자로 피에르를 지목한 것이다. 그러나 그는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이곳에 있으면 장래는 보장돼. 하지만 내 이름을 건 가게를 내고 싶어.' 이번..

Diary/Diary 2007.02.21

카운슬러의 조언

미국 베들레헴 철강의 대표인 찰스 슈와브가 어느 날, 카운슬러에게 하루 동안 자신을 지켜 본 뒤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일할 수 있는지 알려 달라고 했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카운슬러는 그에게 아주 간단한 조언을 했다. "매일 저녁 퇴근하기 전에 다음 날 해결해야 할 일의 목록을 작성하십시오. 어떤 일이 가장 중요한지, 무슨 일부터 해야 할지 잘 생각하십시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목록의 첫 번째 항목부터 처리하십시오.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 일을 시작하지 마십시오. 목록에 적힌 순서대로만 일하십시오." 슈와브는 카운슬러에게 청구서를 보내 달라고 했지만, 카운슬러는 그가 2주 동안 자신의 조언을 충실히 따른 다음에 그에 합당한 비용을 지급해 달라고 말했다. 2주 뒤 카운슬러는 당시로서는 엄..

Diary/Diary 2007.02.21

살빼자!!!!!!

나하하하하 오늘은 원래 계획했던 대로 집앞에 있는 관악산을 다녀왔다. 휴... 그런데 왜이리 힘든지. 평일이라 그런지 산에 사람도없고해서 첨가는 연주대 길 잃을 뻔했다. 예전에 비해 살도 많이 찌고해서 올라가는데 왜이리 숨차는지. 글구 결정적인건 작년 11월에 한 귀수술때문인지 귀에서 소리도 나고. 이 녀석이 안하던 운동을 하니 놀랐나보다. 22일날 병원가니깐 의사한테 함 물어봐야지. 그 전까진 물어볼 내용이, - 왜 왼쪽 머리만 계속 아픈가요? 신경이 많이 손상됐다 했는데 수술 후에도 정상으로는 안되는가요? - 수술 후 청력검사를 해도 수술전과 마찬가지입니다. 예전에 말씀하신대로 다시 한번 해야하나요? 그렇다면 이번과 마찬가지로 6시간이나 걸리나요? - 몇 일전 산에 올라갔는데 다시 이명이 들리더군요...

Diary/Diary 2007.02.20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엔딩송~

신비한 주문이 내려오네 (내려오네) 내 마음에 도착한 (좋아) 용기의 메일 신비한 마법을 몸에 두르고 (몸에 두르고) 비밀스런 밤하늘 (좋아 좋아) 함께 날아가보자 Lonely Boy Lonely Girl 믿어봐 사랑스런 이에게 마법이 깃든다네 마하지 마지마 히로 마하지 마지 마지카 미라라 미라클 메지컬포스 마하지 지르마 징가 마하지 지르마 마지 징가 주문이 어둠속에 문을 두드리네 파워레인저 (야!) 매직포스

Movie/etc 2007.02.19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오프닝송~

마법! 그것은 성스러운 힘! 마법! 그것은 미지로의 모험! 마법! 그리고 그것은 용기의 증표! Go fight! 파워 파워 파워레인저! 미래를 믿는거야! OK! Alright! 용기를 나의 손에! 함께 가자! 세상 향해 가자! 마음껏 달려 넓은 하늘 세찬 바람 어제의 내 모습 마주 대하는 순간 변하게 되네 용솟음 치는 파워 내 가슴속에 Green Grand! Pink Storm! Blue Splash! Yellow thunder! Red fire ~!! 모험이 곧 시작된다! Go fight! 파워 파워 파워레인저! 한계를 넘는 거야! 우리는 용기란 마법이 있잖아! Go fight! 파워 파워 파워레인저! 미래를 꿈꿔 보자! OK! Alright! 내일을 나의 손에!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함께 가자!

Movie/etc 2007.02.19